한영자, 진혼무로 명량대첩 원혼들의 넋을 달래



  • 10일, 한국무용가 한영자가 씨가 울돌목이 내려다보이는 진도대교에서 명량대첩 때 산화한 수군들의 넋을 달래는 진혼무를 추고 있다.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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