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동아리 G4, 해남 설아다원에서 대금신공 선보여









  • 26일, 대금으로 호남을 평정한 G4가 해남 설아다원에서 대금의 진수를 선보였다.

    G4는 이 자리에서 대금산조를 비롯한 동백 아가씨, 목포의 눈물을 구성지게 연주해 일행과 설아다원에서 머물고 있는 프랑스 유학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설아다원 마승미 씨는 국악의 고수답게 북과 장구 등 국악기를 연주해 공연의 분위기를 띄우고 창을 불러 좌중을 감동시켰다.

    G4는 60년 경자생 모임으로 이덕형, 김규중, 김용일, 윤영현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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