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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은 지금 ‘꽃대궐’ | 윤승현 | 2014-03-27 17:08:13 원문 URL : http://haenam.com/bbs/?tbl=photo&mode=VIEW&num=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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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해남은 지금 봄꽃 천지다. 눈길 닫는 곳, 발길 닫는 곳이 온통 꽃투성이다. 어느 이의 마당과 뜰에는 순백한 목련꽃이 소담스럽게 피어있고, 차들이 질주하는 도로가에는 노란 진달래가 군데군데 무리를 이뤘다. 또 겨울옷을 막 벗은 아기자기한 산에는 수줍은 진달래가 봄맞이를 나온 듯 떼를 이뤄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매화밭 넓은 대지에서 넘치는 매화꽃 향기가 관광객을 숨막히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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