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출근하는 시간, 해남읍 한국뷔페 앞에 해남군 6.13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총 출동했다. 후보자들은 뷔페 앞에 도열해 모임에 참석하는 미용인들에게 명함을 돌리면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