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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금강곡 진달래, 벚꽃, 동백꽃 | 관리자 | 2013-04-06 01:26:12 원문 URL : http://haenam.com/bbs/?tbl=tour_news&mode=VIEW&num=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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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숨을 죽이고 있던 금강곡에 봄꽃의 향연이 시작됐다. 쉼터 가는 길 이곳저곳에 동백꽃과 개나리 그리고 벚꽃과 진달래꽃이 한데 어우러져 피기 시작한 것이다.
해마다 봄이 오면 금강곡저수지 입구에는 개나리, 벚꽃, 진달래꽃이 한데 어우러진 삼색의 향연이 열린다.
생기 넘치는 버들가지의 푸른 잎이 금강곡저주지의 물과 잘 어우러져 보인다.
물에 잠기지 않은 금강곡저수지 공한지에 핀 진달래꽃이다.
금강곡 나무다리 아래 핀 진달래꽃이다.
한없이 붉어도 경박하지 않고 소담스럽게 피어도 눈에 넘치지 않는 동백꽃이다. 금강곡쉼터의 4월은 이런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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